작품 소개
웨스탈리온의 입국 심사관으로서 의미 없는 나날을 보내던 아번 스트랭스는 비오는 어느 날에 집 근처에 있는 메이드 육성 교원에 추방당해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영문 모를 메이드를 거두었다. 그녀를 거둔 이유는 동정심일까, 그저 오만일까. 목숨 선을 간당하게 넘어가는 그 날의 일상의 시작 종이 울리었다.
작품 정보
〈버려진 메이드를 주웠다.〉는 레포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1월 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