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했는데 세계관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른다. [죄송합니다.] [잘 못 빙의시켰습니다.] 어쩐지 시발.
〈모르는 작품에 빙의했다〉는 카라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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