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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등불과 저주를 삼키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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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오래된 상처의 매아리라 불리며, 증오로 빚어낸 마법의 그림자. 나는, 그 잊혀진 질병의 치료사였다. 표지는 ai로 생성한 이미지이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작품 정보

〈등불과 저주를 삼키는 종〉은 슬픈사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7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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