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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채성민, 그리고 난 엘리시. 우린 보통 퇴마사라고 부르지. 이곳은 이곳은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사이버 펑크 세계. 그런데 여기에는 비과학적인 악령 따위들이 살고 있으며, 당연히 그것들은 봉인하는 퇴마사가 바로 우리들이지만. "그런데... 우리가 왜 요괴를 데리고 다니냐??"

작품 정보

〈두 퇴마사가 요괴를 데리고 다닌다〉는 청냥이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6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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