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의 검은 일합에 두 산맥을 가르고, 주문을 외우니 두 갈래 붉은 운석이 적들의 머리 위로 떨어지더라 」 이중 행동, 아무런 대가 없이 마지막으로 했던 행동을 반복하는 능력. 사기적인 능력으로 온 대륙에 이름 날렸어야 할 나는 지금... \" 어이, 강 씨! 그만 쉬고 와서 짐이나 날라! \" ...어쩌다 이런 데서 썩고 있는 걸까
작품 정보
〈두 번 하는 용사〉는 엄마얘흙먹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7월 2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