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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셸 위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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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17.03.24카카오페이지카카오페이지완결 14.03.28

작품 소개

<전체이용가> 김윤희의 로맨스 장편 소설 『셸 위 댄스(Shall We Dance)』 “내일부터 다시 연습실에 나올 거죠?” “미쳤습니까? 댁 같으면 각목나라 어쩌고저쩌고하는 소리까지 듣고도 속없이 들락거리겠어요?” 퉁명스럽고 삐딱하게 대꾸하는 것도 그 전처럼 밉게 보이지는 않았다. “네. 들락거리겠어요.” “뭐, 뭐요?” “들락거려서 열심히 배워야 보란 듯 잘난 척할 수 있으니까요. 아무것도 못 한 채로는 그렇게 못하잖아요?” 주은의 당돌한 대꾸에 기가 막힌지 채헌은 한참이나 말을 잃고 있었다. “그래도 왕자님이라고 쳐줬는데 그만 화 풀어요, 응?” “아니, 근데 이 여자가 진짜!” 주은이 불쑥 왕자님 운운하는 바람에 그나마 조금 풀이 꺾였던 채헌의 분통이 다시 터졌다. 『없을 無』 『감별사』의 작가 김윤희의 대표 로맨스 <셸 위 댄스(Shall We Dance)>. 사랑스러운 로맨스 <셸 위 댄스(Shall We Dance)>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셸 위 댄스〉는 김윤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3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8화, 카카오페이지 2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3월 24일, 카카오페이지 2014년 3월 28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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