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번에는 할머니 예언이 정말 맞는 건가? 이 사람이 운명의 남자라면 정말 대박이잖아!” ‘누구도 채울 수 없는 크게 될 아이’라는 예언의 주인공, 허기연. 운명의 남자를 만나, 그의 영역인 Next 레스토랑에 발을 들인다. “당신 같은 능력자는 없었어요. 당신은 우리 레스토랑에, 아니 제게 꼭 필요해요.” Next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인 워커홀릭 구준희 자신에게 꼭 맞춘 듯한 위대한 그, 아니 그녀 허기연을 만나 도약의 날갯짓을 시작하다. “일단 늦었는데 씻으시죠. 피곤하시겠어요.” “……씻어?” “샤워 후에는 우리 한번 시작해 볼까요?” “뭐, 뭘요?” “맛. 보. 기.” 서로를 채워 주며 시작되는 미식(美食) 로맨스.
작품 정보
〈셰프님, 먹여 주세요〉는 여우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1화, 카카오페이지 61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8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7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5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