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패러디

[던만추×하이스쿨×토리코] 던전에서 신기와 미식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정의로운 마음을 가진 한 20대 남성이 알바하던 곳에서 사고로 죽고 사후세계에서 만난 여신에게 전생을 추천받고 자신이 꿈꾸던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을 할수 있다는 생각에 이내 받아들이고 세개의 소원을 빌어 전생한다 그런데 그곳은 원작과 다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세계관이었고 자신은 그곳의 등장인물이었던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의 단장. 알리제 로벨의 친동생으로 환생했다 (주인공의 전생 전 세계에는 던만추가 없음.) 그것도 신기를 뽑는 신기와 토리코 세계관의 식재료들이 존재하는 세계로 가는 포탈을 여는 능력이 동봉된 구르메 세포를 가진 채 이 이야기는 정의로운 마음을 가진 세계 최초로 신기를 소유한 소년과 단장 외 단원 0명의 여신의 유일한 단장 그리고 그(녀)들의 걸음을 기록하는 여신이 함께하는 파밀리아 미스.

작품 정보

〈[던만추×하이스쿨×토리코] 던전에서 신기와 미식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는 _796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2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31 늘어 누적 5.8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