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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번의 인간으로서의 삶을 끝낸후 산군으로 환생하여 숭배받으며 약 480년을 살아갔지만 지간이 지나며 점차 산군을 숭배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사냥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나는 산의 아주 깊은 곳에 숨어 계속해서 수행을 하였고 500살이 되던해에 백호가 될수 있었다. "하...하하!드디어...드디어 백호가 되었어....!근데 이제 무엇을 해야하지..?" 내가 이제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을때 무언가가 내앞에 모습을 들어냈다. "원하시는 것을 하면 됩니다.백호시여" "네놈은 누구지?" "전 새로운 사신수를 만나고 오라는 옥황상제님의 명을 듣고온 사신입니다." "그래...근데 원하는 것을 하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말 그대로의 뜻입니다.이곳에서 계속 사셔도,한나를 보호하실수도 있으싶니다." "저승사자도 가능한가?" "예 하지만 어째서 저승사자를...?" "전부터 흥미가 있었을 뿐이다." "예 그렇다면 저승의 문을 열어드리겠 습니다.백호님이시라면 딱히 면접같은건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래 빨리 열거라" "예 그럼 안녕히 가싶시요" 약 20년뒤 "시이이바 일하기 귀찮다!!!" 나는 저승사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작가가 열심힌 써보겠지만 많이는 못쓸것 같습니다&최대한 원작에 맞게 써보겠슴다.(본 소설과 표지는 문제가 된다면 삭제합니다)] 근데 혹시 테일즈샵에 허락 받아야하나..?

작품 정보

〈(당기여)백호의 저승사자 생활〉은 계젓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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