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니 나는 바람과 함께 차가운 눈길에 외로이 서 있었다.
〈[단편]백설 여관〉은 시스테먀옹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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