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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충 태그칸 부족해서 적음 판타지, 착각, 집착, 감금, 수위는? 아직 안 정함, 먼치킨, 아카데미?, ts있긴 한데 강제는 아님, 신도 있고 성좌도 있음, 패러디는 아마 없을듯, 하렘은 하렘인데 연애를 하는건가? 좀 더 고민해봄, 작가는 순(순히)애(를 낳아라)를 좋아함, 순애도 좋아함, 글 쓰는 능력이 개구려서 19금 쓰면 벗겼노라 박았노라 아침짹 끝일꺼라 조금 더 고민해봄, 솔직히 원하는 사람이 없을듯, 주인공 드래곤으로 아마 있을듯, 마왕은 그냥 ㄹㅇ 마왕임, 마왕 애새끼 뭐 이쁜 눈나 그런거 없음 마왕은 진짜 그냥 악독한 마왕 그 자체임, 왕도물이냐? 그건 아직 모름, 떡밥은 몰루 생각나면 만들 예정, 솔직히 나도 쓰고 싶어서 쓰는거라 스토리 바뀌는거 상관 없음 그냥 그때그때 쓰는거라 읽어주는 사람들이 원하는거 넣어봄, (찡긋), 성좌 이름이 걱정임, 성좌 뺄까도 생각해봤는데 죽일까 고민중, 작가랑 다른 주인공이 자꾸 소설에 지 멋대로 등장해서 말함, 가리는 건 없음, 너무 강한 고수위나 어디 뭐 고문하는거나 그런거 아니면 가리는 태그 없음, 다 잘 먹고 잘 적어봄. 그리고 댓글좀 써주면 감사함. 외로움 많이탐 내가 많이탐 작가가 많이 탐 쥰내 심심하고 외로움 댓글 써주면 좋아죽음 반말이랑 존댓말 섞어서 쓰는데 불편하면 말 하세요 바꿈 근데 한 5달 지나면 돌아올 수도 있음 솔직히 소설 쓰는데 5달 봐주는 독자면 거의 그냥 친구지 그정도면 개쩌는 해피엔딩 소설 적어서 그 안에 넣어줄 수 있는 정도 솔직히 내 취향에 딱 들어맞는 소설 없어서 적는거라 이걸로 돈 벌 생각도 없고 그정도로 좋은 소설도 아님 많이 와서 보는 건 바라지도 않음 그냥 와서 재미없으면 악플 달고 재미 있으면 선플 달아주셈 이 작가 그냥 댓글 달리면 좋아죽음 그냥 댓글 자체를 좋아함 내 취향에 맞는 소설 없어봐~ 내가 쓰면 그만이야~ 집착이나 뭐 감금이나.. 뭐 음.. 목줄이나 그런 건 뭐.. 남자가 할 수도 있고.. 키우던 애가 커서 할 수도 있고.. 딸이 그럴 수도 있고.. 내가 마음 줬던 남자가 그럴 수도 있고.. 뭐.. 음...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님? 근데 등장인물들이 연애 할지는 모르겠어요 아직 생각 안 해봄 연애를 할지 모르겠다 했지 납치 감금 집착은 반드시 함 왜냐면 내가 만든 애들이 안 할 수가 없거든 무조건이야 아 그리고 주인공 인간 아니라 남자였다 여자였다 하면서 모습 계속 바꾸니까 싫은 사람은 빠꾸 아이같은 모습이기도 하고 드래곤으로 변하기도 하고 근데 드래곤 아님 인간도 아님 그냥 쓰고싶은거 꾸역꾸역 담아서 쓸 예정입니다 그때그때 생각나는거 갑자기 떠오르는거 아니면 어디서 들었거나 본거 대중 짜집기 해서 스토리로 쓰고 가끔 경험을 넣기도 하고 뭐 그런 소설이니까 아 그 혹시 보고싶은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언제 넣을지는 모르곘는데 잘 맞겠는데? 싶으면 넣을게요 캐릭터도 좋고 이런 스토리면 좋겠다 그런것도 좋고 아무거나? 솔직히 맛도리 캐릭터 시트면 대환영 저 망상충이라 이것저것 망상하면서 사람들이랑 설정 같이 짜는거 개좋아함 근데 경험상 판타지 소설에 막 주인공이 총 들고 다 죽인다음 여주 시체를 뭐 어쩌고 저쩌고 이런건 안받아요 전에 딴 곳에서 글 쓰다가 당해봤으.. 실제로 그래서 뭐 음 난 다 좋아함 댓글 많이 써줘 선작이나 알림보다 댓글 하나가 더 좋아 사람이랑 대화하는거 좋아해 읽는 김에 댓글에 이모티콘 하나 날려주셈 쓰고싶어서 쓴 것도 있는데 밖에 못나가는 상황이라 대화좀 하려고 적음 즐거움 근데 아마 댓글 없으면 한 100화쯤 쓰고 튈듯? ??? : 꼴받게 해봐~ 내가 싫다고 말하면 그만이야~ 놀랍게도 누군가의 입에서 직접 나온 발언 어 소개창 안부족하네? 오케이 여긴 이제부터 내 일기장이다 2024/5/12/6:27 날씨 맑음 몸 아픔 몸살감기 왔는데 pt쌤이 왜 안오냐고 전화함 어흑.. pt쌤..그만...

작품 정보

〈나의 말이 사실이 된다면〉은 술취한성신숭배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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