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개천에서 암고양이가 청진기를 들고 솟구쳤다는 남다른 태몽의 소 유 자 , 설은반. 열여덟, 개천을 벗어나게 해 줄 그를 만나다. “이 관상을 좀 봐. 옆 에 두면 저절로 성적이 오를 상이잖아?” 세운의대 수석에 비주얼까지도 언빌리버블이지만 웃을 일 없는 나날을 지 내 던 , 표이록. 스물다섯, 슬며시 미소 짓게 만드는 녀석을 만나다. “너냐? 앞으로 나한테 사육당할 학생이?” 짧았던 인연은 그걸로 끝인 줄 알았다. 그녀에겐 꿈이었고 그에겐 아프게 박힌 가시 같은 그곳, 세운대학병원. 흉부외과 레지던트 1년 차인 미운 오리 새끼와 포악한 전문의 표르렁, 표 교수로 그곳에서 재회하기 전까지. “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죽도록 공부했고 의사가 됐어요. 대견하지 않으세요?” “수고했어. 잘 살았군. 축하해. 대견해. 그리고 또 뭐?” “……네?” “네가 원하는 말을 해 줄 테니까, 또 듣고 싶은 말을 해 보라고.” 하지만 그 재회는, 처음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세운대학병원〉은 반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2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1,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1.7만, 2,59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