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은 꺾고 싶기 마련이거든, 그래야 항상 내 곁에 있을 수 있으니까.
〈꽃인데 꽃을 꺾고 싶어함.〉은 PIA1731723375414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2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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