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시당하던 고철 수집가. 잊혀진 전설의 검을 주웠다." "이안, 오늘 전리품 정리나 해." 용사 파티의 말단, 고철 줍는 담당 이안. 아무도 그를 신경 쓰지 않았다. 아무도 그가 주운 검에 관심 갖지 않았다. 하지만 그날, 그는 보았다. 부러진 검에서 반짝이는 글자를. [진명: 빛을 가르는 검 (봉인됨)] 이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진실의 눈'. 그가 손을 대는 순간, 모든 무기와 유물은 숨겨왔던 진실을 드러낸다. 그리고 알게 된다. 지금 용사가 들고 있는 성검은 가짜라는 것을. 진짜 성검은 이미 부서져 세상 어딘가에 흩어져 있다는 것을. "내가 찾겠습니다. 잊혀진 전설들을... 그리고 그 검들의 진짜 주인을." 무시당하던 수집가의, 세상을 뒤흔들 모험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세상의 끝에서 검을 줍다〉는 캡틴내꼬양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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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세계의 끝](https://cf-image.joara.com/mobile_file/default15_new.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