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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반짝반짝 빛나며 할 말 다 하고 살던 수정은 어느새 남편을 자신의 세상의 전부라 여기며 순종하는 소극적인 여자가 되어 있었고, 남편인 진원에게는 소울메이트 혜진이 있다. 소울메이트는 얼어 죽을. 남녀 사이에 그런 게 어디 있어? 주혜진 말고 다른 여잔 안 되는 거야? 그 여잔 당신을 아직도 좋아하고 있다고! “당신 끝까지 혜진 씨하고 소울메이트 계속하겠다면 나도 당신처럼 남자 사람 친구 만들 거예요. 나도 소울메이트 만들 거라고요.” 작전 성공인가? “만들어 봐. 소울메이트. 만들 수 있다면 말이지.” 하지만 남편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소울메이트, 그까짓 거! 그러던 어느 날, “반갑다 수정아. 우리 6년 만인가?” 살아서는 다시 못 만날 줄 알았던 지훈 오빠와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첫사랑은 영원을 약속해 놓고 떠나갔다. 두 번째 사랑인 남편은 항상 남의 편이라 남편이다. 오수정의 ‘세 번째 남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작품 정보

〈세 번째 남자〉는 빵양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4월 11일, 조아라 2018년 6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9화, 조아라 39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4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2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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