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나라의 한 국민이자 한 병사이며 마지막 인간이다. 나는 모두가 돌아섰을 때 나의 정의를 위해 싸웠고 나의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다. 이에 나의 피의 연대기를 집필한다. 이는 나의 이야기이자 한 인간의 마지막 영혼이다.
〈피와 땀.〉은 maehwa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2월 6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