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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흐으... 야, 나 아이스크림 좀 사다주라." 「기라」 "어쭈? 싫기는 뭐가 싫어? 내가 지난주에 고기도 잔뜩 사 줬잖아. 네것도 사 줄 테니까 빨리." 「갸아아」 "... 야! 그렇게 많이 쳐먹으면서 심부름 하나 못 하냐?! 내가 정말..." 텁 "으읍...?! 으브븝...?!" 기라티나는 더운데 시끄럽다고 말하는 듯 빛나의 머리를 입에 앙 물고는 눈을 감고 잠들었다. 한 1분정도 격하게 꿈틀거리던 빛나는 이내 움직임을 멈추고 움찔거렸다. 배틀하러 찾아온 네모는 울타리 너머에서 그 모습을 보고 킥킥거리다 돌아갔다. 팔데아의 평화로운 여름날이었다. 언제나 밝고 가벼운 분위기를 지향하는 스칼렛, 바이올렛 기반 포켓몬 패러디 (표지는 ai 써서 내가 만들었음) (쓰고 싶을 때 쓰는거라 연재 개느릴 예정)

작품 정보

〈[포켓몬] 언제나 빛나는 너였기에〉는 Assyria·Assyria000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3월 3일, 조아라 2024년 3월 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4화(10월 16일), 노벨피아 200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7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48 늘어 누적 29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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