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지 않았다면 고통 받지 않아도 됐을 텐데. 퍼리와 퍼리가 이어지지 못하게 만든다면 이 증오의 사슬… 끓을 수 있지 않을까?
〈퍼리와 퍼리가 이어지다니 용서못해〉는 도니머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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