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르티옴이 자신의 아내, 안나를 치료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가져온 약 덕분에 안나는 무사히 회복하였지만, 치명적인 양의 방사능에 피폭된 아르티옴은 결국 선로에 몸이 묶인 채 열차에 받히는 환영과 함께 목숨을 잃고 말았다. 자신이 죽었다는 것과 남겨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인 아르티옴은 서방 점령군과의 싸움을 위해 아르티옴을 데리고 저승길로 가는 기차를 몰고 있는 멜니크 대령과 함께 죽음 속으로 끝나지 않는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던 찰나.... \"아르티옴, 생각해보니 너는 너무 오랫동안 열심히 굴렀어! 이제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영원히 마음껏 쉬어라!\" 멜니크 대령은 자신의 말을 듣고는 벙찐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던 아르티옴을 냅다 발로 걷어차 열차에서 떨어트렸다. 부러운 자식이라며 한마디씩 뱉고는 조용히 손을 흔들며 아르티옴을 배웅하는 유진과 부르봉은 덤. 그리고 의식을 되찾은 아르티옴의 눈 앞에 보인 광경은.....
작품 정보
〈[트릭컬 X 메트로 엑소더스]〉는 RECCE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1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3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