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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물

탐욕과 순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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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지금 내 아래 반듯하게 무릎 꿇고 날 비 맞은 새끼 강아지 마냥 안고 있는 놈의 얼굴을 보았다. \"아...\" 내 입에서 작은 탄식만 흘러나왔을 뿐인데 녀석의 얼굴, 표정, 손짓, 그리고 내 엉덩이 아래 느껴지는 그 녀석의 남성의 그것까지도 나에게 최선을 다해 말하고 있었다. \"죄송해요\" 그래 사실 알고 있었다. 그놈은 나에게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작품 정보

〈탐욕과 순수 그리고〉는 냥빨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8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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