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 오빠의 노래가 좋아요. 항상 마음 깊이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느낌이거든요.] 카운터 능력을 각성한 후 매일 같이 꿈에서 듣던 말이다. 그래 어차피 싸움도 지친거 음악학원이나 열어볼까? 근데 누구세요? 전 당신같은 사람들 몰라요! (카운터사이드 스토리의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해요.)
작품 정보
〈[카운터사이드] 음악학원 열기 왤캐 힘드냐〉는 클린한게임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3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