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에는 이런 말이 있다. 노인과 어린 아이를 조심하라고. 스승님은 말했다. 노인은 걸어다니는 영약이라고. 환갑의 노인이라면 적어도 한갑자의 내공이 들어간 영약이 아니냐고. 이 치매노인이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천수를 다하며〉는 동전_970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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