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다리고 기다렸던 마력 해방을 위한 지팡이를 수여 받는 날이 되었다. “자애로운 여신님. 제게 작은 정령님을 보내 지팡이를 내려주세요.” 신전의 중앙에 무릎 꿇고 앉아 간절한 마음으로 빌고 또 빌었다. 그렇게 내 앞에 나타난 정령이 처음으로 꺼낸 말은 이것이었다. “야—잇 탕련아. 자. 이게 네 지팡이다.” “⋯?” 정령 말투가 좀 이상하긴 한데, 받게 된 지팡이는 더 이상했다. ‘⋯⋯이거 아무리 봐도 그거 아니야?’
작품 정보
〈지팡이로 딜도를 받았다〉는 이불속좀비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2월 1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