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쳐버린 세상에서 사람이 미친다면 그것은 광인인가 범인인가. 사람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세상이 왔다면 살인은 정당한가. 광인이 되지 못한다면 죽어버리는 이곳에 광인이 된 것은 축복인가 아니면 저주인가 내가 대답하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질문들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었다. 나의 배후성은 이런 내가 마음에 드는 모양이니. [배후성,'죽음에 가장 가까운 자'가 앞에 있는 적들을 죽이라고 외칩니다] 조금 시끄럽긴 하지만.
작품 정보
〈[전독시]세계가 미쳤으니 나도 함께 미치기로 했다〉는 asgf123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9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