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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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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없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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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이승세계의 모든 것들에겐 이름이 주어진다. 그리고 사람들은 각 고유 이름에는 그 존재의 가치가 담긴다고 믿었다. 어떤 이름은 그 크기가 거대하고 강성하여 한 생에게 주어졌을때 눈부시도록 빛났지만 오히려 이름에게 잡아먹혀 그 끝이 좋지 못했으며 어떤 이름은 작지만 단단하여 오랜기간동안 그 영향력을 유지하기도 하였다. 이런 이름들이 한 생명에게 깃들기 위해서는 그 이름을 담는 영혼의 크기가 중요한데, 이를 깨달은 이승세계의 여러 수도자들은 다시 태어날 생에 더 거대한 이름을 담기 위해서 자신의 영혼의 그릇을 키우는 끝없는 수련을 지속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다름아닌 이름을 잃어버린 자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이다.

작품 정보

〈이름이 없는 세계〉는 반청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2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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