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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패러디

[원신] 전 그저 제가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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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예언을 막아내고 평화가 찾아온 폰타인. 어느날 [최고 심판관] 느비예트가 사라진다. 다행히 포칼로스가 신이자 심판관의 자리를 맡으며 폰타인의 상황은 안정됐지만, 느비예트 실종 반년후 포칼로스의 앞에 느비예트가 나타나며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작품 정보

〈[원신] 전 그저 제가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는 맛터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1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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