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류는 땅을 버리고 하늘로 올라가 새로운 터전을 만들었다. 강력한 부유석이 하늘 위에 섬을 만들고 사람들은 그 위에서 살아간다. 푸르른 바다 대신 새하얀 구름이 이어지는 운해를 보고 자란 사람들 사이에 운해 밑바닥으로 잠수하며 옛 인류의 문명을 탐험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들을 사람들은 인어라고 불렀다.
작품 정보
〈운해의 뱃고동과 인어들〉은 아맘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8월 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