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곁에 오려거든 나와 끝까지 함께할 생각을 가지고 오는 것이 좋을 것이다.” 황제의 적통은 아니나 황제가 될 운을 타고 난 남자, 건휘. 시꺼멓게 사윈 가슴속 불씨가 그녀로 인해 다시 타올랐다. 가져야만 하는 욕망과 갈망이 어지럽게 명멸하다. 견딜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갇힌 여인, 설. 속절없이 가슴 속에 파고든 그를 외면해야 했다. 막아야만 했다. 신의 장난에 미칠 수 없었다. 그러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시작을 낳아 그들을 괴롭혔다. “폐하의 눈에서 멀어지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나 봐요. 이렇게 잡혀버렸잖아요.” 작가 비향의 장편 로맨스 소설 『서신 (書信)』. 찌통터지는 로맨스 『서신 (書信)』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서신 (書信)〉은 비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8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0화, 카카오페이지 4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8월 6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4.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