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계약이다 설리번....너희가 왠만한 인간들보다 더 낫다는 판단하의 계약이다..." 잃어버린 좌반신을 벽에 기댄체 자신의 무기고 담당을 하던 은십자로 장식된 서류가방 형태의 에코백같은 [무한의 자루]에서 그는 한명의 남자아이가 찍힌 사진을 꺼냈다. "난 이제 방파제 역할을 할수 없어... 이 아이는 나같은 엑소시스트도 성인도 아니지.... 그러니 [신의 대행자]로서 [악마]인 너에게 내 자식을 넘기는 계약을 맺는다..." 그것인 자신에게 내려진 오랜 저주와 원한들이 그아이를 덮치지 않을 유일한 길이다. 자신은 신의 축복을 받은 몸이다. 그 몸으로 악마와 계약을 한다는것이 얼마나 큰 원죄인지는 뼈에 사무치도록 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좋은것이다. 최악의 원죄를 범하여 자신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으로 모든 원한이 청산된다. 모든 이계의 존재들과 괴이...그리고 최악의 원죄인 사탄으로부터 받은 저주는 되물림되지 않는다. 그것이 지식을 15년동안이나 무책임한 어른들에게 방임한....아이들을 지킨다는 약속하나 못지킨 자신에게 걸맞는 최후다. [자작 세계관속 이루마군] [현세는 괴이현상이 자주 일어나 매해 수만명의 행방불명자 발생지] [이루마의 친가족 if ]

작품 정보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엑소시스트〉는 뻐낑하렘960109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