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신의 다음 생은 그저 평안하길. 굴곡 없이 살다 편안히 눈 감기를. 믿지도 않는 신에게. 어딘가에 있을 미지의 존재에게 빌어본다.” 그녀의 간절한 바람 때문이었을까. 그의 다음 생은 아주 평안한 나날들뿐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렇지 못했다. 평안해 보이는 죽음이었으나 그녀의 안에 쌓이고 쌓였던 원망은 저주가 되었다. 결국 저주했던 영혼을 벤 서연은 여전히 시간의 경계에 갇혀 그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존재로 남아 있다. 기억을 잃은 서연은 시간을 관리하는 신의 밑에서 일하며 그 속에서 전생의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아간다.
작품 정보
〈신의 선물: 다시, 우리〉는 PIA1696921504402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