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숲정령으로 전생했더니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없고 지구로 돌아가고 싶어 노력했는데 별 성과없이 잉여적인 삶을 살다 숲에서 맘을 붙여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왕국놈들이 제 집을 불태웠어요 근데 제국 아이가 나에게 찾아와 따라오라는데 가야할까요?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프레드 왕국의 남서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는 전설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마을의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숲에는 마녀가 산다는 것. 프레드 왕국이 생기기 전부터 내려오던 전설이자, 실제로 숲의 마녀를 본 사람도 있다는 신빙성 있는 전설이었다. …그 숲은 수백년 전 렌이 자리잡은 숲이었다. 표지는 직접 그렸습니다^^

작품 정보

〈숲정령으로 전생했더니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없고 지구로 돌아가고 싶어 노력했는데 별 성과없이 잉여적인 삶을 살다 숲에서 맘을 붙여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왕국놈들이 제 집을 불태웠어요 근데 제국 아이가 나에게 찾아와 따라오라는데 가야할까요?〉는 레몬구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