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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카이브x헛소리꾼] 하즈레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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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사람의 일상에는 좋은 일이 있었다면, 그에 비례하여 좋지 못한 일이 일어난다고 한다. 그것이 동전의 양면같이 정확히 반반을 나누어져있진 않지만, 그에 비슷하다, 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것의 가운데,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일어나는 일은 적다. 그렇다면, 다시 고찰해보자. 가운데. 아무렇지도 않다는 일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최소한, 이 상황은 아닐거라고 믿어.\" 파아란 하늘. 언제나 봤던 풍경에서 낯선 원이 있고. 그 중심에 다시 원이 있다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그리고 그 사이에 총의 격발음이 멈춤 없이 울리며, 파열음이 귀를 작렬하여 고막을 정신없이 두들겼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헛소리지만. 헛소리가 아닌 다른 이면의 중심, 가운데의 이야기이다. 블루 아카이브를 모릅니다만, 겉핥기마냥 핥아서 써봅니다. 비정기적이므로, 언제 오를지 모를 글입니다.

작품 정보

〈[블루아카이브x헛소리꾼] 하즈레 레코드〉는 SCPketer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9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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