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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르'라고 불리는 이 행성은 나라라는 개념이 없으며, 행성 전체가 도시 단위로 나뉘어져있다. 종족은 인간에 국한되지 않으며, 여러가지 특징을 가진 종족들이 불편함 없이 한데 어우러져 살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프록스'라는 도시는 매우 유명하다. 그 이유는, 이 도시가 여러 도시들을 이어주는, 일명 '골든 루트'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기회만 잡게 된다면, 손에는 천 만, 천 억의 돈이 들어오지만, 그런만큼 많은 위험도 같이 도사리고 있다. 그러한 까닭에 이 도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런 와중, 프록스에 기억을 잃은 한 명의 여성이 등장한다. 평소엔 예쁜 얼굴이지만, 화가 나거나 싸움에 돌입하면 늑대보다 더한 피의 분위기를 몰고온다. 비록 늑대의 귀가 달리거나 꼬리가 달린 건 아니지만, 이 때문에 별명이 '붉은 늑대'가 되었다. 그리고... 이 여자는 프록스에 큰 파도를 몰고 오게 된다.

작품 정보

〈붉은 늑대〉는 KEI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3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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