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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패러디

[던만추]몬스터는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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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째서 이제 와서야. 저 아이의 울음 앞에서. 시체들 사이에서. 홀로 죽어가면서. 후회하는 것인지. 나는,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고 싶었다. 나는, 많은 것을 익히고 느끼고 나아가고 싶었다. 나는, 많은 인연을 쌓고 추억을 쌓고 싶었다. 나는, 위로받고 칭찬받고 사랑받고 싶었다. 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글쟁이의 필력 발전/보존을 위해 쓰는 글입니다. -자유 연재입니다. 아무래도 글을 자주 쓸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보니 그렇습니다. -글쟁이는 던만추를 애니메이션과 패러디로만 접한 사람입니다. 조금씩 틀린 부분들이 있을 수 있으나 좋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지적은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작품 정보

〈[던만추]몬스터는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는 plie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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