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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댓글로 욕만 했던 나는 그 소설의 엑스트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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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가 유일하게 봤던 소설 “더 일루전” 어느 순간부터 판타지, 아카데미, 하렘 장르에서 ㅈ같은 LGBT 장르가 되었다. 그런 장르가 된 후부터 나는 몇년동안 말을 꺼내기도 어려운 험한 욕들을 그 소설 댓글에 썼다. 그리고 그 소설이 완결된 후 나의 메일함에 작가가 보낸 사진 하나가 들어있었다. “뭐야 이건... 이런 캐릭터가 더 일루전에 있었나?” 그리고 그 밑에 작가가 보낸 내용으로는 “그렇게 내 소설이 몇년동안 욕 쳐먹을만한 내용이면 니가 니 손으로 바꿔봐 시X롬아” ”어?.. 그게 무슨 뜻...” “뭐야... 이런 하찮은 엑스트라 캐릭터로 내가 진정으로 원하던 엔딩을 만들어 보라고?”

작품 정보

〈댓글로 욕만 했던 나는 그 소설의 엑스트라가 되었다.〉는 재언비어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1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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