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에 어둠이 찾아오고 있다. 결국 재의 용사가 선택을 내렸다는 것이겠지. 잔불밖에 남지 않은 미약한 태초의 불꽃으로 어떻게든 이어오던 태양의 시대에 종언을 고하기로 말이다. 어둠이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있다. 이제 정말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이름 없는 왕은 다가오는 마지막을 느끼며 그녀에게 말했다. “만약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같이 모험을 떠나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군.” 이윽고 세상이 암전했다. *표지는 web.ui에서 뽑았습니다.
작품 정보
〈[다크소울 X 엘든링] 휘몰아치는 폭풍과 찬란히 빛나는 태양〉은 심심함772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8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3.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