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니 알 수 없는 곳이었다. 단지 그것 뿐
〈너와 우리〉는 아저씨입니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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