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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제원국에서 네가 혹시 은하라는 여자아이 아니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나와 너는 그곳에서 부부였으니까.” 우리 반에 전학 온 재수도 더럽게 없는 서준. 그런데 지금 내가 잘못 들은 건가? 뭐? 부부? “말이 되는 소리를 해. 그럼 너는 누구였는데.” “나는 누군지 몰라. 기억이 나질 않거든.” 이 자식이 누굴 놀리나. 아니면 싸우자는 건가? “헛소리도 정도 것이지. 너는 누군지 기억이 안 나면서 부부인 것은 기억이 난다고?” “그래서 부탁이 있어. 그곳에서의 나를 찾아줘.” 희재와 악연도 이런 악연이 없을 만큼 더럽게 꼬인 서준이 찾아와서 하는 소리가, 희재의 꿈에 나타나는 은하의 배우자를 찾아줘? 왜냐면 그게 자신이니까! 이건 무슨 개가 멍멍 짓는 소리지? 하지만, 서준의 말에 점점 홀려가는 건 왤까. 희재의 꿈속 은하가 만나는 남자는 많고도 많은데, 과연 누가 그곳에서의 서준일까?

작품 정보

〈너를 찾는 길〉은 도치_861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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