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에도 두 가지가 있다. 희망이 보이는 고생과 희망이 없는 고생. 나에게 빙의는 희망이 보이는 고생이다.
〈나에겐 할 만한 빙의〉는 민간인_554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0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