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에드반 루벤스타인 대공을 시해한 죄로, 카르나 벨로아르 드 아스트리아 황녀를 처형한다.” 대공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처형당한 카르나. 다시 눈을 떴을 때는 10살 어린아이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회귀하고 나자 사람들에게 묶인 운명의 실이 보이기 시작한다. 회귀 이후 복수를 다짐하던 카르나는 어느 날 탑에 갇힌 의문의 소년 ‘반’과 만나게 된다. “카나, 같이 도망치자.” “너랑 같이 도망치자고? 나는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네 일을 내가 도우면 되지.”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카르나는 반과 헤어지게 되고 10년 후 그녀의 손목에 나타난 하얀 운명의 실을 따라갔다가 운명처럼 에드반 루벤스타인과 재회하게 되는데……. 잠깐만, 너 반 아니야? 황실 복수극 애증 #인연과 악연 사이다여주 상처여주 악연남주 복수남주 #비밀남주
작품 정보
〈삼키다 외전〉은 코얌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