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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명예 대부분의 기사들이 우러러보고 쟁취하고자 하는 단어. "우리들은 명예를 추구하는 기사로다. 명예는 가문의 영광이며 개인이 추구할 수 있는 최대의 가치이다. 비록 명예를 쟁취하고자하는 길이 시련과 고난으로 가득한 길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굴복하지 않으리라. 싸워라. 불태워라. 쟁취하라. 명예를! 성전이다. 성전이로다. 명예를 위한 대성전이로다!" 이것이 '명예로운' 기사들의 말이다. 하지만 명예에 눈이 멀어버린 기사들은 성전을 위한 걸림돌이 될 뿐. [의무] 그것만이 우리의 전부일지니. 투쟁하라. 의무를 이행하기위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작품 정보

〈기사의 의무〉는 lshmael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2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 늘어 누적 4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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