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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치 않게 돌아온 세상은 멸망한 세상이었다. 이곳에는 명예로운 전우들도, 위대한 옛 선배들도 없다. 그럼에도 아직 갑옷이 녹슬지 않았다면, 검이 부러지지 않았다면,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 기꺼이 다시 한 번 피와 철로 기사의 노래를 부르겠다. 그대, 기사의 이름을 알고 어둠을 밝히는 횃불이 되어라. *표지는 가내수공업입니다.

작품 정보

〈기사의 노래〉는 DRAMMOR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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