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주요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아카데미, 남장여자, 역하렘, 군대물, 원나잇,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나쁜남자, 까칠남, 평범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주1: 아르고 미칼린(20) 에반젤린의 룸메이트, 우연히 에반젤린이 여자인 걸 알고 매일 붙어먹기 시작한다. 흡사 굶주린 짐승 같다. *남주2: 미켈란(27) 기사단장, 평소에는 모범이 되는 듯싶으나 에반젤린이 여자인 걸 안 뒤로 틈만 나면 들이대기 시작한다. *남주3: 에이샤(20) 에반젤린이 여자인 것을 알고도 놀라지 않고 세 사람의 관계에 자연스럽게 끼어든다. 능글맞은 성격 만큼 자연스럽다. *여주: 에반젤린 피에르(20) 남동생 대신 기사단에 왔다. 오랜 시간 여자인 걸 안 들키고 잘 숨겨오다가 아르고에게 들킨다. 그 뒤로 매번 다리를 벌려야 할 신세가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어디로도 피할 수 없는 사지에 몰린 짜릿함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으으. 아르고. 아. 으응.” “이게 네 진짜 목소리구나? 에반 듣기 좋아 더 내봐.” “아. 아으응. 읏, 아읏!” * * * [작품 소개글] “야, 어디서 보지 냄새 안 나냐?” 걸걸한 사내들만 득실거리는 기사단의 연무장에서 쓸데없는 소리가 번졌다. 에반은, 아니 에반젤린은 그런 곳에서 여자인 것을 숨기고 여태 잘 지내 왔는데……! “너……왜 가슴이 여자 젖 같아?” “…….” 멍청한 의문을 품은 아르고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갔다. “읏.” “좆도 왜 없지?” 순간 정적이 흐르고. “맞다……그러고 보니 피에르 백작가는 에반 영식과 에반젤린 영애가 쌍둥이라고 했었지?” *** “후우. 힘 빼. 에반젤린.” 그가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음핵을 문질렀다. “흐으. 허. 하. 윽. 안 들어가. 빼. 얼른 빼.” 에반젤린이 여자인 것을 조금씩 들키기 시작하는데.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이지만 미켈란의 자지가 발딱 서기 시작했다. “아. 에반. 너 여자였구나. 역시.” “흣.” “일단은 빨아.”
작품 정보
〈기사단의 위장 취업〉은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