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방탈출 벽고물 역하렘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이게 뭐지?’ 눈을 뜬 윤아는 이상한 벽에 허리가 끼어 있었다. 그런 윤아의 앞에 보이는 화면 속에는 알몸의 남자들이 있었는데, 어째서인지 그들은 하나같이 눈과 손이 묶인 채였다. 그때, 윤아의 뒤로 살벌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씨발. 대체 어떤 새낀지 걸리기만 해봐.” 그러니까 허리가 낀 벽 뒤쪽으로. * * 모두 같은 처지임을 깨닫고 함께 탈출할 방법을 강구하던 중, 윤아는 벽에 적힌 글귀 하나를 발견했다. [하나의 구멍에 열쇠를 열 번 꽂아라. 그러면 문이 열릴 것이다.] 이상한 말에 다들 의아해할 때, 한 남자가 말했다. “구멍에 열 번 꽂으라잖아. 근데 저 여자 말대로면 여기 구멍은 하나밖에 없는 거 아니야?” 보지 구멍. 그 말에 남자들의 성기가 꼿꼿해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기둥 사이 구멍 하나〉는 벌리바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