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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드라마

그저 동생을 도와주려 했던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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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주인공 하연서 19세 동생 하준서 17세 엄마 강한정 47세 아빠 하동국 49세, 그 사건 이후 동생은 자신의 방 밖으로 나오려하지 않는다. 주인공은 그 동생을 도와주려 했었다.

작품 정보

〈그저 동생을 도와주려 했던거였어〉는 PIA1708513781784 작가의 드라마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2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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