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질투 여박남 금단의관계 동정남 냉정남 #무심남 #유혹녀 #절륜녀 #계략녀 #무심녀 #외유내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오라버니 뒷구멍은 마법>, 박머슴 오나홀을 주웠다. “이게 뭔…….” 뜬금없는 상황 같겠지만, 어쩔 수 없었다. 오나홀을 주워버렸다. ‘남자들 좆 박아넣는 더러운 도구 아냐?’ 그럼에도 이렇게 몰래 들고 와 살펴보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이거 내 오빠 방에서 주웠거든. '그런데 이거…….' 뭔가 이상하다. 오나홀을 만질 때마다 그에게서 반응이 있었다. 나는 눈을 가늘게 뜨며 그것을 바라보다가 검지와 중지로 안쪽을 푹 찔렀다. 그러자 옆방에서 ‘윽!’하고 신음이 튀어나왔다. 와우. ‘미쳤네.’ 이거 아무래도 일본 만화에서나 보았던 마법의 오나홀 같다. <조폭 아버님 깔아뭉개기>, 잔팡 "새아빠라고 부를 때마다 잘만 조이면서.“ 조폭 아버님의 뒷구멍을 개발하는 따님과 “뒷구멍을 멋대로 개발했으면 책임지고 길들여줘야지.” 그런 따님에게 길들여지는 문신 있는 무서운 아버님의 이야기.
작품 정보
〈그의 엉덩이를 강압적으로 사랑하라〉는 박머슴·잔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