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생에서 멸문하는 바람에 평생 노예로 살아야 했던 야낙 크로누스. 게다가 가문의 원수인 루마난 대공의 손에 죽는 비참한 결말을 맞는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야낙은 노예로 끌려가기 직전의 상황으로 돌아와 있었다. 당장 살아남기 위해 그녀는 자신을 죽였던 원수의 눈에 들어야만 했는데. “제가 당신의 반려입니다!” 제국의 살아 있는 신, 알렉산드로스 루마난. 그는 보름달의 저주에서 자신을 구원해 줄 운명의 반려를 찾고 있었다. 야낙은 대공의 아내인 ‘척’하며 그의 곁으로 다가간다. 그가 방심한 사이에 몰래 성을 빠져나갈 계획을 세우며. 그런데……. “야낙, 널 안고 싶어.” 잔악무도한 살인귀가 열망에 찬 눈으로 그녀에게 애원하기 시작했다. 거짓으로 시작한 관계, 과연 야낙을 기다리고 있는 운명은……?
작품 정보
〈살인귀의 가짜 아내를 그만두려 합니다〉는 함초롱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24일, 조아라 2023년 3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8화, 카카오페이지 148화(10월 25일), 조아라 148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8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129, 75.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 리디 4.2점(300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