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주의 시한부 아내, 한나에게 빙의했다. 내가 죽고 나면 남주는 여주를 만나 새로운 사랑을 싹 틔울 운명이었다. 그러니 원작대로 죽고 나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원작에서 본 죽는 날이 지나도록 죽기는커녕 나날이 건강해졌다. 어차피 남주는 나를 사랑하지도 않고, 나 역시 원치도 않는 공작 부인이라는 자리에 얽매이기 싫어, 대충 죽는 척 꾸며 남주 곁을 떠났는데..... “살아 있었군, 한나.” 내가 죽으면 여주를 만나 행복하게 살 거라 생각했는데 기어이 나를 찾아낸 남주가 내게 집착한다? “내게서 도망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너님 나 안 좋아했잖아요... 죽은척잠수물 시한부아님 그런데착각 #가벼움
작품 정보
〈살아 있다는 걸 들켜 버렸다〉는 양동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10일, 조아라 2023년 9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2화, 카카오페이지 142화(10월 25일), 조아라 142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22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08,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330.2만, 1,21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