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필독※) 이 소설은 취미 소설이기에 연재가 불규칙 합니다. 작가의 자기 만족 용이라 쓰고 싶을 때만 씁니다. 이 작가의 약속을 쉽게 믿지 마십시오. 이 작가는 언제든지 말 없이 갑자기 사라질 수 있습니다. 웹툰 그림자의 밤을 보고 꽂혀서 써봅니다. 작가는 로보토미를 하긴 했지만 스토리는 안 봤고, 라오루는 아예 안한 림붕이 입니다. 삼새들이 너무 좋아(최애)서 쓰는 소설 입니다. 문장, 문법 엉망 입니다. 그림자의 밤에 나오는 애들이 캐붕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개연성이 없거나, 스토리의 흐름이 이상할 수 있습니다. ※씹 노잼글 입니다.※ 재미없으면 보지마세요. 검은 숲의 파수꾼. 난 그렇게 불렸다. 검은 숲이란 곳에서 태어나 내 친구들과 살다가 어느 한 사건으로 친구들과 해어졌고, 다시 어느 장소에서 친구들을 만났고, 다른 친구들도 사귀었다. 그렇게 만족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눈을 감고 다시 눈을 뜬 내 시야에 보인것은 전혀 다른 세상이었다. 살인이 없다. 살육이 없다. 하늘은 푸르른... 정말 평화로운 세상이다. 난 다시 한 번 새로운 보금자리를... 검은 숲을 찾아볼까 한다.
작품 정보
〈[그림자의 밤] 검은 숲의 파수꾼〉은 깔짝찍먹하는람쥐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 늘어 누적 1,0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