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이 조각난 현대 아포칼립스 세상 알 수 없는 지각 '대 이동' 그리고 이 능력 '존재' 를 사용하는 사람들. 규칙도 없고 질서도 없는 이 무 정부 상태에서 근원의 '존재' 그림자를 갖고 태어난 랄트. '존재' 라는 능력을 자주 사용할 수록 알 수 없는 고통을 속에서 랄트는 끊임 없이 고민하며 살아간다. 그는 그저 현실을 받아들이고,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해 능력을 사용하여 세상을 바꿔 갈 것인가. 조금이라도 더 밝은 미래로 갈 수 있도록 나아갈 것인가. '대 이동' 왜 시작 됐으며, '존재' 라는 능력자들은 왜 생겨났을까? 주기적인 '대 이동' 으로 수 십 명이 매번 사망하고, '존재' 를 과하게 사용하면 치명적인 생명의 위협이 있다. 살아 남아야 한다. 이 거지 같은 세상에서도 아직 인류 애가 남아있고, 살아 남아야 남은 사람이 더 안전한 세상을 살 수 있도록. 그리고 엄마를 혼자 둔 못난 아비의 사과도 받아내야겠어.
작품 정보
〈그림자 속에서 태어났다.(Born in Shadow)〉는 라태일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